- 디아블로 3
1. 아시아서버 폭주에 이은 아메리카서버의 불안정화
2. 인페르노난이도까지 6개월걸릴꺼라 했던 개발자. 5일만에 덴마크에서 깨짐. 법사솔플.
- 블레이드 앤 소울
1. 3차CBT내내 불만이던 전투가 2차CBT로 결국 계속 롤백. 밸런스도 2차때로 롤백.
6개월 개발기간동안 게임의 핵심인 전투는 오히려 퇴화했음을 인정하는듯.
2. 최적화가 잘되었다고 하던 BNS. 업데이트 할때마다 리소스부담증가.
근대 대한민국엔 이 둘말고 현제 할게임이 없다.
다른 대형기대작은 언제나올지 감감무소식. 아마 2012년내에는 전부 불가능할거라 생각.
커프2 : 그다지 재미 없나보더라. 기대했었는대...
마비노기2 : 1차CBT라도. 아니 프로모션영상이라도 내년에는 될까?
길드워2 : 블소랑 겹치면 NC만 손해기때문에 외국에서 올해런칭해도 국내에는 내년에나 들어올것으로 추측.
리니지 이터널 : 아마 2015년에나 클베할것으로 생각.
(기타 찌라시들은 그닥... 송재경에 아키에이지도 한때 경쟁작으로 추앙됬었으나 CBT이미지가 너무 안좋아서 테라꼴 날듯)
그래서 대한민국 사람들은 시발시발거리면서도 블소,디아3 이 둘만 끼적임.
대한민국사람이면 평균한달이면 불지옥디아까지 깨지 않을까 예상.
솔직히 지옥챔피언만 봐도 난이도가 꽤 높은편이긴 함.
대한민국에서 최초딸려고 미친듯이 달리는 모 공대도 시체끌기로 좀비짓하면서 깨고 있으니까.
그런거보면 서버가 원활하다고 해도 불지옥디아잡은건 인정해줘야할듯.
블소는 오늘자 패치를 통해 전투가 매우 쾌적해짐. 또한 권사의 경우는 극적인 공속향상때문에 콤보나 딜링이 매우 강해졌다. 암살자 검사의 경우도 비교적빨라지긴 했으나 기존공속을 1이라고 한다면 1.2~1.5? 정도.
권사는 기존공속을 1이라고 본다면 최소 2~2.5정도로 빨라졌다.(콤보중 평타1~2대가 더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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