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9일
와우-3.3 Fall of Lich King
let them come, Frostmourne hungers!!!!
영어가 짧은 나라도 마지막 대사에서 전율을 느끼게 하는군...
정말이지 리치왕은 잡고 게임을 접고 싶었는대...
11월말에 공대탈퇴를하고 와우를 접었습니다.....
리킹은 잡고 싶었어요. 정말로.
정말로 와우는 게임에 몰입감이 뛰어난듯.. 유저=주인공이라는 진짜 유저를 끌어들이는걸 멋지게 소화해낸 느낌...
요근래 JRPG는 대부분 게임하는게 아닌 에니보는 느낌이 나는 안타까운현실에 와우는 큰 지침돌이 되어줄듯..
와우는 접었어도.
와우빠는 접을수가 없었습니다.
# by | 2009/12/09 11:21 | --World of Warcraft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