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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의 역습.

GO는 일본이든 외국이든 큰 이슈가 되지 못하고 사장될것같은 씁쓸함이 느껴지지만...
PSP 타이틀 타선에는 왠지 이제서야 불이 붙기 시작했다는느낌.

포터블 게임 시장자체를 NDS에 지배되고 있는 시점에서 잠시 NDS가 뉴기체를 선보이기 직전에 역습을 감행한듯.
NDS는 액정이 전체적으로 더 넓어진 신모델을 곧 출시할 예정인대 그에 따른 반향으로 NDS시장자체가 주춤해진것.


여기에 PSP는 흔히들 말하는 대작타이틀 발매예정에 상당수 리스트업 되있다.

블레이블루. 철권6. 메기솔. 페소3(한글화) 까지 ...
이외에도 수많은 명작의 리메이크나 대형메이커에 신작이 리스트업 되있다.


더욱이 이 불을 더 붙여주는건 PSP 커스텀펌웨어 개발자중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으로 사용하게했던 다크알렉스가 PSP 커펌에서 철수한것. 즉 발빠른 버전업그레이드는 이젠 없다고 봐도 좋을정도.

현제 5.50버전은 정펌이 나온지 상당히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GEN-D버전이 나와서 사람들이 5.50 타이틀을 구동하고 있지만..
솔직히 지금같이 늦게 나오면 앞으로 커펌으로 최신게임을 즐기는것은 힘들전망.

NDSL 시장에 최대 난적인 R4는 해결책은 단속밖에 없지만 PSP 커펌은 다크알렉스가 물러남으로써 빠른 업데이트만이라도 막힌것이 PSP 시장에 조금은 업포인트로 다가올수 있지 않을까 예상.





결론

난 PSP가지고 있는대 PSP로 명작들이 한글화 되서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정품 사줄게.

by 綾波レイ | 2009/11/04 13:33 | Game Informatio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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